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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유

오늘 차 수리하는 날..

그저께,,,오후 7시 쯤(기냥 퇴근해도 되는데)

잔머리 굴려 삼실 빨리 가서 일하고 퇴근하려는 급한 마음에 추돌사고,,,

포텐샤..골목에서 나오는 차때문에 정지,,,

그러나 난 그때 뭔 생각을 했는지..쿵~~

머리 돌아 불고 하지만 100% 잘 못 한 일이라 뭐라 말 못하고 "미안합니다."

보험으로 빨리 처리 해 드릴께요...

보험사 직원 친절하게 접수 받고 ,,,사후 조치 요령도 알려 주고..

연락처 서로 주고받고,,헤어졌다.

그날 저녁에 친구 불러 한잔 땡기려고 했는데...

이 기분으로 술마시면 낼 출근 못 할 것 같아서 포기..

집에가면서 버드와이저 캔 3개 오징어 한마리 들고 귀가

늦은 시간에 쫙~~마셔 버리고 자버렸다.

사람 안 다친 것이 다행이라 스스로 위안을 삼으며,..

담에보험금 할 증 되라나 부다..처음 보험 처리 하는 기분 별로다,,,

내가 생각해두 너무 잘 그렸다,,ㅋㅋㅋㅋ 좋아 할때가 아닌것 같은데...

일 부분은 새차로 변신....^^*~

쩜 더 났으면,,,새로 바꿀 껀데,.,.,흐미..;;;

"차간 안전거리 확보하고 운전 할때 딴생각 맙시다!"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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